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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지국에서 코어망까지 이어지는 전송 구간의 성능은 모바일 네트워크의 근간으로, 스마트폰이 5G 신호를 잡더라도 데이터를 빠르게 실어 나르는 '백홀' 장비가 없으면 진정한 5G는 불가능합니다.
유비쿼스는 국내 최초로 5G 모바일 백홀 솔루션을 개발하여 주요 통신사업자의 엄격한 검증을 통과 및 상용화를 달성하였습니다. LTE 백홀에서 출발한 유비쿼스의 모바일 액세스 기술은 이더넷 기반의 프론트홀 및 5G 슬라이싱 지원까지 아우르는, 단계적 망 고도화를 뒷받침해 왔습니다. 이제 AI 워크로드를 수용하는 6G 시대를 향해, 차세대 핵심 인프라로의 진화를 함께 준비합니다.
솔루션 구성
유비쿼스의 Mobile Access Solution은 프론트홀과 백홀 전 구간에 걸친 통합 관리 환경을 제공합니다.
Fronthaul Switch는 기지국 RU와 DU 간 대용량 프론트홀 트래픽을 저지연으로 전달하여 안정적인 모바일 네트워크 운영을 지원합니다. 또한 WDM 중심의 프론트홀 대비 범용 Ethernet 기반으로 구축할 수 있어 CAPEX 절감에 기여하며, 향상된 네트워크 가시성과 관측성(Observability)를 통해 운영 및 장애 관리 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Backhaul Switch 는 100GE 업링크 및 최대 25GE 다운링크를 지원하는 고성능 스위칭 환경을 제공합니다. 이미 대규모 통신사업자 망에서 검증된 신뢰성을 기반으로 대규모 상용망 운영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대용량·초고속 5G 네트워크의 높은 대역폭 및 저지연 요구사항을 충족합니다. 고밀도 패킷 처리 기술을 통해 낮은 지연 특성을 제공하며, Deep Packet Buffer를 적용해 트래픽이 순간적으로 증가하는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전송 성능과 서비스 품질을 유지합니다.
5G 네트워크에 요구되는 정밀한 시간 및 위상 동기화(SyncE, IEEE 1588v2)를 지원합니다. 프론트홀과 백홀 구간에서 안정적인 시간 동기화를 제공하여 데이터의 정합성을 확보하며, 자율주행·스마트 팩토리 등 응답 시간이 중요한 서비스의 안정적인 네트워크 운영 기반을 제공합니다.
이더넷 기반의 유연한 아키텍처를 바탕으로 5G Network Slicing 등 차세대 네트워크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합니다. 또한 기존 네트워크와의 연동 및 단계적인 확장을 지원하여 기술 진화에 따른 효율적인 마이그레이션을 가능하게 합니다.
기지국 별 스위치를 아우르는 통합 관리 체계를 통해 네트워크의 가시성을 확보합니다. 복잡한 모바일 액세스 환경을 단일 인터페이스로 제어하여 장애 분석 및 대응 효율을 높이고, 신뢰할 수 있는 네트워크 운영 환경을 구현합니다.